고민상담

4년이나 연락없다 도와달라 연락하는 협력사 직원

예전에는 좀 관계가 있었죠 그닥 친한건 아니지만 남의 지역에서 호구처럼 일해주는 저를 좋게 봤나봅니다. 그러다가 이직하고 4년이나 지났는데 도와달라고 뜬금없이 연락온 협력사직원의 마음이 궁금하네요. 진심으로 저랑친해서 연락한것도 아니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도와주셔도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 일도 힘든 상황에서 굳이 부담을 가지는 일이라면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 4면이나 연락이 없다가 도와달라고 연락온 협력업체 직원은 질문자님이 말하면 다 해주는줄 아나보네요. 무시하고 연락도 하지말고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시는게 나을듯 해요.

  • 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제수스 입니다

    4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은 여전히 비지니스 관계의 연속이라고 생각해서일 겁니다

    질문자님 께서 분과 개인적으로 특별한 친분이 있다면 도와 주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고 언니 비지니스관계 라면은 실익을 따져 보시고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잘생각하고 결정하세요. 소식도 없다가 필요할때 연락오는 사람 대체적으로 믿음이 안갑니다. 안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수도 없구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 입니다.4년이나 연락없다 도와달라고 연락왔다면 번호차단하고 연락하지마세요. 그냥 무시하는것이 답입니다

  • 좀더 상황을 지켜보고 협력사의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지속적인 협력관게로 발전가능성을 확인해보고 결정하는것이 좋을것같아요.

  • 뭐 사람은 항상 변함은 없죠. 자기가 불리하거나 필요할때 부르거나 생각나는게 사람입니다. 필요하니까 부르는건 맞는데, 연락없다가 필요하니 부르는건 좀 그렇긴 하네요. 회사니까 뭐 그럴수 있다만

  • 휴대폰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다 보냈을겁니다. 그쪽에서 상황이 힘드니 아무나 연락해서 걸리길 바라는거지요. 무시가 답입니다.
  • 어떤부분을 도와 달라는건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이곳저곳 전화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을 잘 알아 보고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

  • 4년전 남의 지역에서 작성자님이 일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그런 기억을 가지고 연락을 한것 같습니다. 친해서 연락하지는 않은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