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일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착해요.
어찌나 착한지 외톨이 같다고 챙겨도 주고 먹을것도 주고 그럽니다. 오래다니고 싶은 생각입니다. 원래 학교라는 직장이 다 그런가요? 사람들이 모난사람들이 별로없네요. 그래서 경쟁률이 500:1에 육박하는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다운 삶의 현장에서 일하시는게 샘이 나네요. 다른 직장생활도 이러한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좋은 분들과 행복한 나날을 계속 이어 나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다른 건 몰라도 학교에서 계속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문화는 너무나도 부럽네요. 물론 다른 곳도 좋은 데가 있지만 아무리 잘해줘도 힘들어서 떠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ㅠㅜ
학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보통 친절하고 도와주려고 많이 해요. 학교는 사람들끼리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곳이기 때문에 서로 챙기고 도와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경쟁률이 높고,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일하고 싶어해요. 학교는 서로 협력하고 친절하게 지내는 분위기가 중요하거든요.
모든 학교가 그런건 아니에요 학교 선생님이나 행정실에서 일하는 분들도 뒷담화 같은거 많이 합니다.
제가 학교에서 일해봐서 알고있고요 뭔가 군대같은 그런게 있습니다 이게 군대만큼은 심하지 않아도
꼭 한두명씩은 물을 흐리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학교도요 일단 질문자님은 들어가신지 얼마
안되신거 같은데 모릅니다 좀 더 지내보셔야 정말 좋은곳인지 알 수 있어요
학교라는 직장에 사실은 예전에는 정말 좋은 직장이였는데요 특히
선생님이라면 더욱더 존경받는 직장이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극성스런
부모와 아이가 가끔씩 이슈가 되는곳도 학교 인데요 아마 좋은학교에 취직을
하셨나 보네요 그리고 학교마다 조금씩 분위기는 다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