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소 말이 정말 많은 사람이 술을 마시면 조용해지 이유가 뭘까요? 말 실수 할까봐 그런가요?

회사에 평소에 말이 진짜 많은 직원이 있습니다. 업무 하는데 방해 받을 정도로 말이 많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술자리에 가면 말이 없고 조용합니다. 술자리에서 말이 더 많을 거 같은데 들어주기만 합니다. 왜 이럴까요? 혹시나 술마시고 말 실수 할까봐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청소 말이 많은 사람인데 술을 마실 때 조용 하다면 아무래도 술자리를 싫어하거나 술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말이 많이 없다고 생각 되네요.

  • 그건 개인마다 다릅니다.

    어떤 후배가 있었는데, 정치애기만 나오면 진짜 3~4시간을 혼자서 떠들어대더군요.

    술마시면 더 가속도가 붙어서, 진짜 짜증날 정도였어요.

    그런데 그것도 결국은 말뿐이더군요.

  • 술자리는 여러사람이 있다보니 조심하는걸겁니다. 괜한 소리 했다가 안좋은 이미지로 박힐수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은근히 눈치를 많이 살피는 성향입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술만 마시면 조용해지는 사람이 있고 술을 마시면 더 시끄러운 사람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조용한 사람 같은 경우 술 마시면 머리도 어지럽고 그냥 기분이 다운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조용한 거죠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제 주위에도 평소에 말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식 때 술을 마시러 가게 되면 술을 한두잔만 먹으면 조용해지더라구요. 그 사람의 특징이 술을 잘 못 마십니다. 아무래도 술을 잘 못 마셔서 그런 가능성이 큽니다.

  • 술을 잘 못 마시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술을 못 마시는 경우, 술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말수가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