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이 정말 많은 사람이 술을 마시면 조용해지 이유가 뭘까요? 말 실수 할까봐 그런가요?
회사에 평소에 말이 진짜 많은 직원이 있습니다. 업무 하는데 방해 받을 정도로 말이 많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술자리에 가면 말이 없고 조용합니다. 술자리에서 말이 더 많을 거 같은데 들어주기만 합니다. 왜 이럴까요? 혹시나 술마시고 말 실수 할까봐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청소 말이 많은 사람인데 술을 마실 때 조용 하다면 아무래도 술자리를 싫어하거나 술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하기 때문에 말이 많이 없다고 생각 되네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술만 마시면 조용해지는 사람이 있고 술을 마시면 더 시끄러운 사람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조용한 사람 같은 경우 술 마시면 머리도 어지럽고 그냥 기분이 다운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조용한 거죠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제 주위에도 평소에 말이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식 때 술을 마시러 가게 되면 술을 한두잔만 먹으면 조용해지더라구요. 그 사람의 특징이 술을 잘 못 마십니다. 아무래도 술을 잘 못 마셔서 그런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