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선생님이차별할때어떡해해야

저는 현재 고1 미술입시를 준비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미술학원은 제가 초6부터 다녀 지금까지 다니고있는 학원이에요. 중간중간에 교통사고도 나고 다리 수술, 우울증으로 인해 중간중간 많이 쉬었어서 같이 시작한 친구들보다 실력도 안좋긴하지만.. 그래도 예전과 다르게 많이 갱생해서 중3때 미술실력도 늘리고 살도 10kg나 빼면서 자기관리를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자존감도 올라가나 싶엇는데 고1 초반기에 친구들과 하교하다가 발뼈가 뿌러지는비람에 학원을 거의 한달 반동안 못나왓고 자기관리도 거의 못햇어요.. 지금은 거의 다 나아서 다시 화장하고 그림도 그리고 하고잇는데 미술학원의 부원장님이 개인사정으로인해 몇달동안 못나오게 되시게된 이후로 친구들도 그렇고 선생님도 다 저를 피하고 차별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어요.. 몇달동안 못나온 사이 다른 친구들은 실력도 많이 늘고 예뻐지고.. 제가 못나온 사이에 친구들끼리 더 친해진건지 자료를 받아서 다같이 공유해야하는 상황에서 저보다 조금 늦게 들어온 아이에게 사진을 보내주고 저는 그냥 모른척하면서 자료를 안줘서 선생님이 오실때동안 그림을 그리지도 못햇고.. 부원장님이 가신 이후로 다른 선생님들은 다른 사람들까지 느낄정도로 저를 엄청나게 차별하셧어요.. 제가 인사를 해도 안받아주시거나 숙제를 다른친구와 같이 똑같이 안해왔을때도 저한테는 오늘 밤10시까지 사진찍어서 보내라하시는데 다른 친구에게는 웃으면서 토요일까지 가지고와 라고 은근 차별대우를 하셔요.. 근데 이게 한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지금 학원에있는 4명의 선생님들이 절 피하시는중이에요.. 아무리 노력해봐도 칭찬 받을려해도 응 잘그렸는데 @@이는 선긋는 연습 조금만 더 하고 여기 빨리 고치자 이러면서 자꾸 피하세요.. 제가 조금만 잘못해도 꼬투리잡을려고하고 최대한 밝게 하는데도 그러는데 이제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별은 엄연히 나쁜 겁니다. 학생이 잘하든 못 하든 차별 하면 안 되죠. 학부모 상담이나 개인 면담을 통해 선생님한테 전달을 해 보셔도 바뀌는 게 없다면 학원을 그냥 아예 바꾸세요. 그런데 오래 있어 봤자 성장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