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느정도의 아부는 필수인가요?

사회생활 단체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아부는 가지고있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내가 아무리 일을잘해도 아부가없으면 의미가 없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아부라기보다는 어느정도 상대방의 비위를 맞춰주는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윤활유 역할이죠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적당한 아부는 사회생활할 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과하거나 오버를 해서 아들을 간다면 좀 더 안 좋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적당히 아부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진짜 일을 야무지게 잘하면 별문제없습니다만

    사람일이란 중간중간에 실수를 할수가 있지요 이럴때

    싸가지없는 사람이 실수를하면 족치지요 보통

    자신과 친한사람이라면 아 원래는 일잘하는데 이번엔 실수했구나 하고 넘어간느 경우가있습니다.

    즉, 너무 심한 아부까지할필욘 없고 그냥 친근한 이미지만 쌀으면될거같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 상사나 좀 더 아쉬운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아부는 있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그런 거를 잘하는 사람이 좀 더 잘 보여서 회사에서 진급 같은 것도 더 빠른 걸로 알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되게 나쁜사람이 아니고서야 그사람에게 아부정도는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야 일터에서 수월하기도하고 사회생활도 좋아지니까요

  • 질문해주신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의 아부는 필수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부라고 하기보다는 사회 생활을 위한 윤할유 정도라고 생각하고

    이는 필수불가피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이나 단체 활동에서 적당한 아부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위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아부는 자만심이나 교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팀워크와 조화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업적을 겸손하게 인정받는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과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진정성과 겸손은 장기적으로 사회적으로 더 존경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