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꽤 괜찮은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계절마다 일이 달라서 공인중개사로 봄을 보내고, 여름, 가을엔 옥수수 농사
겨울엔 배관 일을 하는 식이면 한 가지 일에만 수입을 의존하지 않는 장점이 있죠
무료할 때 다른 일도 할 수 있으니 생활도 덜 심심하고요 ㅋㅋ
다만 세무사, 공인중개사처럼 자격과 전문성이 필요한 일은
본업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농사나 배관은 계절 부업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몸이 안 좋을 때 주식으로 생활비를 벌겠다는 건 조금 위험해요
주싱은 아픈 사람에게 휴가를 주는 게 아니라 계좌까지 같이 아프게 만들 수 있어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