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간경화가있는환자고 폐암이있고폐에물이차서병원에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신장투석 폐암 간경화
복용중인 약
폐동맥고혈합약
안녕하세요...얼마전 저희언니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이번에 병원을 찾게된이유는 폐에물이 차서 하루에 500씩두번을 뺐고 간경화가
있고 투석을 하는데 복수는 그전에 뺐어요.
그런데 계속 배보단 투석기계시술한 왼쪽가슴과
물빼는 오른쪽에관을꽂아놨는데 그곳에서 하루에
두번씩물을뺐고 통증이심해서 마약성진통제를
자주맞았어요. 그리고 8월6일새벽에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전 산소포화가계속 떨어져서 제가
5시간동안계속 발주무르고해도 수치가 낮아져서
결국에 큰산소통을꼈는데 저희한테물어보지도
않고 꼈어요.그리고나서 큰산소를 코에다꼈는데
배가점점불러오면서 결국에 서서히 돌아가셨어요
큰산소통이 얼마나쎈지 안아픈사람도 그바람세기에 죽을꺼같더라구요
의사한테 폐암있다고얘기했는데 본인은 폐암치료
한적이없다구 하니
이번에병원에간이유가폐에물차서갔는대요.
큰산소통보호자한테물어보지도않고껴도되는건가요? 그이유가궁굼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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