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드대금을 갚지 않고 연체하는 것과 리볼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중 뭐가 더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나요?

카드 신규 발급하고 나서 뭔지 모르고 리볼빙서비스를 사용하다가 발견하고 나서 해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카드대금은 고액 연체는 아니지만 소액 연체가 4일 정도 연체된 적이 있기는 합니다. 카드대금 연체가 며칠 이상 안 내면 신용에 악영향을 주나요? 리볼빙서비스는 사용 자체로 신용점수에 안 좋은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가 압도적으로 더 나쁩니다. 카드대금 연체는 5영업일 이상 지속되면 신용평가사에 연체 정보가 등록되어 점수가 크게 하락하고, 단기 소액이라도 기록이 남습니다. 4일 연체는 아슬아슬하게 등록은 피한 것으로 다행이지만 향후에는 반드시 자동이체로 설정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리볼빙은 연체는 아니지만 잔액이 이월된다는 의미로 부채 지속 상태로 인식되어 신용점수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해지하셨다면 잘하신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연체는 즉각적이고 큰 타격, 리볼빙은 장기 사용 시 서서히 점수를 갉아먹는 구조로 둘 다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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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대금 연체는 영업일수로 5영업일 이상부터는 연체등록이 됩니다

    연체 등록되는거보다는 무조건 리볼빙서비스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이건 생각하고 자시고 할게 아니거든요

    5영업일 이상 연체할거 같으면 리볼빙서비스 이용하세요 연체등록은 무조건 막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볼빙서비스는 사용자체고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줍니다. 연체는 30일이상 장기연체자로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거 분류가 될경우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악화되어 가장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보통 3~5일정도면 카드사에서 신용평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지 않을 확률이 존재합니다. 이후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게 되면 단기 소액 연체로자로 분류가 되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후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30일이상 장기연체로 분류가될경우 위험하며 특히 90일이상지속될경우에는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니 주의해야합니다.

    리볼빙서비스는 그자체가 연체로 분류가 되는게 아니므로 신용점수를 곧바로 떨어뜨리진 않으나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장기간 사용하면서 이 리볼빙에 대한 금액이 누적이되어서 커지게 되면 이때 신용점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볼빙 서비스 이용은 단기적으로 신용점수를 크게 떨어뜨리지 않으며, 질문자님처럼 즉시 해지하면 신용도에 영향이 없어 안심해도 됩니다.

    그러나 카드대금을 10만 원 이상, 영업일 기준 5일 이상 연체하면 금융권에 연체 정보가 공유되어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하고 이후 금융거래가 불리해집니다.

    질문자님은 4일 연체로 연체 기준을 넘기지 않아 신용에 피해가 없었으니 앞으로도 5일 이상 연체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