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보험들을 해약하고 새로운보험으로 갈아타야할까?

예전 보험들이있는데 요즘 보험들과 다르게 새로운 치료법이나 갱신 위주라 보험을 바꿀필요가 있다고 주변에서 말을 많이해서 보험을 갈아타야하는걸까?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승현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전에 가입한 보험을 무작정 해지하면 손해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장 범위가 좁거나 갱신형 특약만 정리하고 상품 뼈대는 남겨 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후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시는 게 더 효율적입니다.

    기존 보험 보장 내용 확인 가능한 자료 있으신가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갱신형 보험이라하더라도 현재 질문자님의 현재 건강상태와 연령등에 따라 유지를 할지 말지 고민해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갱신형 보험이라 해서 무조건 나쁜 건 아니기 때문이죠

    기존 보험 보장분석을 먼저 진행하신 다음 보완을 할지 결정하셔도 무방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해지보다는
    예전 보험의 장점을 살리는 방법도 염두해두세요

    예를 들어 암진단비, 유사암진단비 가입금액이 큰경우나
    질병수술비 등 처럼 지금보다 유리한 보장범위를 갖고 있다면 부분 삭제 후 유지

    그반대로

    암보장 범위가 좁거나 뇌출혈, 심근경색증 처럼

    현재 판매중인 보장보다 범위가 현저하게 적거나 없는것은

    지금 보장이 더 나을것입니다.

    DM남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갈아타는 건 비효율일 수 있습니다. 옛 보험은 보장 범위·조건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해지 시 재가입 제한·보험료 상승·면책기간 재적용이 있습니다.

    다만 보장이 부족하거나 갱신 부담이 크면 필요 부분만 보완 가입이 현실적입니다. 결론은 전면 교체보다 기존 유지 , 부족분 보완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기존 가입중이신 보험을 무작정 갈아 타시는것은 금전적인 불이익을 초래합니다,

    가입중인 보험을 보장 분석한후 가지고 가야할 보장과 과감히 정리후 재가입해야할 보장을 구분을 해야합니다,

    보험 전문가와 상담한후 분석하여 결정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바꾸기보다 가입중인 상품의 보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부족한부분을 채워가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설계 실무자의 양심을 걸고 명확한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절대 기존 보험을 먼저 무턱대고 해약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과거에 가입하신 '옛날 보험'이 현재 판매되는 보험들보다 고객에게 훨씬 유리한 숨은 보물인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왜 갈아타는 것을 신중해야 하는지, 실무적인 팩트만 짚어드리겠습니다.

    1. "요즘 보험은 새로운 치료법(신의료기술)이 다 보장된다?"

    최근 나오는 표적항암치료, 로봇수술 등 신의료기술 특약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거 보험의 핵심인 '진단비'와 '수술비' 담보는 질병을 인정해 주는 보장 범위가 지금보다 훨씬 넓고 조건이 관대한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보험의 든든한 진단비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비를 충분히 충당할 수 있으며, 정 신의료기술 보장이 아쉽다면 기존 보험은 든든한 뼈대로 그대로 유지한 채 월 1-2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해당 특약만 가볍게 '추가(보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2. "옛날 보험은 다 갱신형이라 비싸다?"

    질문자님께서 가입하신 보험의 모든 특약이 갱신형인지, 아니면 핵심 담보(주계약)는 비갱신형인데 일부 자잘한 특약만 갱신형인지 증권을 정확히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2013년 이전에 가입하신 '실손의료비(실비)'가 포함되어 있다면, 갱신되면서 오르는 보험료를 감안하더라도 보장 조건(자기부담금 0% - 10%)이 지금 출시되는 실비보다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이것을 함부로 해약하면 두 번 다시 예전의 좋은 조건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3. 정답은 '해약'이 아니라 '리모델링(특약 삭제 및 유지)'입니다.

    오래된 보험을 통째로 버리고 비싼 새 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보험사만 좋은 일입니다. 전문가를 통해 기존 증권을 꼼꼼히 분석하여, 이율이 높고 보장 범위가 넓은 알짜 담보는 그대로 '유지'하고, 보험료만 잡아먹는 불필요한 갱신형 특약들만 부분적으로 '삭제(배서)'한 뒤, 부족한 뇌/심장 혈관 진단비나 신의료기술 부분만 작게 '보완'하는 것이 완벽한 보험 리모델링의 정석입니다.

    조언: 주변의 말만 듣고 성급하게 해약부터 하지 마시고, 반드시 현재 가입된 보험 증권 전체에 대한 '객관적인 보장 분석'을 먼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예전 보험들이있는데 요즘 보험들과 다르게 새로운 치료법이나 갱신 위주라 보험을 바꿀필요가 있다고 주변에서 말을 많이해서 보험을 갈아타야하는걸까?

    : 어떤 보험상품이냐에 따라 다를수 있으나,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내용으로 보면 암보험이나 건강보험으로 보이는데, 이경우에는 기존보험의 진단비등은 유지하고 치료관련 담보를 해지하고, 치료관련 담보에 대하여 추가 보완하는 방식으로 가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예전보험중 보장성이 좋은 진단비담보등은 유지, 현재 보장성이 좋은 담보만 전환 하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해약하기보다 보장분석을 한 후 삭제 또는 감액여부를 선택해야 합니다.

    기존보험도 좋은 담보가 있을 수 있어 신중하게 선택해서 필요한 담보는 새로 가입해야 합니다.연령에 따라 젊을때는 비갱신형,나이들어서는 갱신형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하윤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은 갈아타는 순간 막대한 손실과 후회로 다가옵니다.

    기존에 가입하신 보험에 대해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증권분석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그동안의 변화도 생겼겠지만

    오래된 보험이라도 무조건 해지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새로 가입하셔도 면책기간(보장하지 않는기간), 감액기간(일부만 보장하는 기간)이 생기게 되어 일정시간 보장을 못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두번 다시 가입할 수 없는 소중한 담보들이 포함된 경우도 있구요.

    지금까지 납입한 보험료에 대해서도 충분한 고민을 해보셔야 하구요.

    정리해보면

    기존 보험에 대한 분석을 하고

    불필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부족한 내용을 보충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기존보험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라는 보험설계사는 걸러주세요.

    물론, 기존보험을 해지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겠지요.

    사람은 언제 어떻게 아플지 모르기에 보험 리모델링은 신중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갈아타기보다 상품 설명을 듣고 한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예나 지금이나 여전한 특약도 있으니깐 그런건 유지하셔야죠.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무조건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갈아타시기 보다는 현재의 보장과 새로운 보험의 보장을 꼼꼼하게 비교를 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