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토종 개구리 관련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토종 개구리들 중 독이 있어서 만지면 안되는 위험한 종이 있나요?

아이들이 계곡에서 짙은 갈색 개구리를 만졌는데 걱정되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데 개구리는 토종 개구리인지 독이 있는 외래종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평소 개구리 자체를 아예 만지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색깔이 약간 변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독이 있는 거 잘못 만지다가 마비가 올 수 있어요 개구리는 최대한 안 만지시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 그런데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건 다른 개구리건 개구리는 안 만지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혹시라도 착각을 하셔서 토종 개구리라고 생각했는데 독이 있는 개구리일 수도 있고 개구리 종류는 독이 있는 개구리가 많이 있습니다 최대한 안 만지시는게 가장 좋아요

  • 토종개구리는 독소가 없는 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두꺼비엔 약간의 독소가 있어서 손으로 만지면 피부에 좋지 않구요,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지역에 서식하는 개구리의 피부에는 강렵한 독소가 있어 천연 모기 퇴치제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 혹시 이렇게 생긴 개구리 인가요?

    한국에는 독개구리가 두종류가 있고요

    독있는 두꺼비가 두종류가 있는데요

    독개구리는 무당개구리와 옴 개구리

    독두꺼비는 우리가 흔히보는 두꺼비와 물두꺼비가 있습니다.

    위 사진은 옴개구리고요 짙은 갈색이라면 저 개구리 뿐이 없는거 같습니다.

    옴 개구리는 피부에 독이 있고요 두꺼비와 비슷한 독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먹으면 문제가 발생 되는거지

    만진다고 사람한테 독이 오르거나 하진 않습니다.

  • 두꺼비 종류가 독이 있기는한데 말씀하시는 개구리는 아마 독이 없는 개구리였나 봅니다 독이 있는 개구리를 만졌다면 벌써 피부발진등 증상이 나타났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