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결한너구리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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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너무 힘들어해요. 다자녀입니다
3자녀를키웁니다. 중1 딸, 초1 아들, 6세 딸입니다.
아내가 육체적한계에 왔는지, 너무 힘들어하고, 집안일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서, 1년 쯤 전부터 계속 짜증 불평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손가락 마디마디가 아프다하고.. 그런데 저도 버거운 업무로 인해 집안일을 많이 못도와줘요.
문제는 제가 코인으로 4억을 날리는 바람에 경제적 넉넉함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아내입장에서 더 화가 나는것 같습니다. 집안일 안도와주는것도 또 딴짓한다 생각하는것 같고요.
제가 하는 집안일은,
첫째 딸 학교데려다주기(아침2시간 운전)
첫째 도시락 가끔 제가 싸주고요
셋째 유치원 1주일에 1-2번 데려다주고 데려오기
아이들 씻기기. 놀아주기
쓰레기 버리기.
간단한 집정리.
1주일에 1번 설거지. 이정도만 하고 있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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