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통 대부분의 질병은 특정한 물리적 충격이나 트라우마를 제외하고는 오랜 기간 잘못된 습관이 누적되어 나타납니다. 이때 보통 피검사를 통해서 체내의 다양한 효소 및 물질의 양을 알 수 있으며 정상 범위를 벗어날 경우에 어떤 부위에 이상이 있는지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정상범위 내에 있어야 하는 물질이나 양을 넘어 어떤 특정 물질이 과도하게 많거나 나타나지 않아야 할 물질이 나타난다면 신장에 문제가 생겼는지 그리고 관련 기관에 문제 등을 유추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