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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 공무상 미국가서 일정 소화후 개인일정을 소화한게 왜 문제죠?

박진영이 공무상 미국가서 일정을 소화한후에 개인일정을 소화한게 문제라는데 공무상 일은 다 끝을 내고 난다음 개인 일정을 소화할때는 사비로 사용을 했는데 국회서 주의 조치를 받았단느게 이해가 안가서요. 가수가 장관급 대접을 받는게 못마땅해서 저런 트집을 잡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무 출장 관련 이슈에서 주의 조치나 논란이 발생하는 주요 이유는 공무원 여비 규정과 출장 목적의 정당성 때문입니다.

    ​왕복 항공권 및 기본 경비 지원: 공무 출장 시 왕복 항공료와 일비, 숙박비 등이 국비(세금)로 지원됩니다. 출장 일정 전후로 개인 일정을 붙여 사용할 경우, 공적 예산으로 개인 여행이나 개인 업무의 이동 비용을 충당했다는 '목적 외 유용'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복무 규정 및 품위유지 의무: 공무 목적 출장 기간 중 복무 태만으로 보일 수 있거나, 연가 신청 및 사전 승인 절차가 미흡했을 경우 규정 위반으로 지적받게 됩니다.

    ​사전 승인 절차 미비: 사비를 사용했더라도 공무 출장 명령 기간과 개인 일정이 명확히 분리·승인되지 않았다면 행정 절차상 주의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예전에 유재석씨가 투표날 파란색 모자 썼다고 뭐라 하던 국회의원이 있었죠 물론 욕은 그사람이 먹었습니다 검색해보니 국회에서 주의조치를 줬다는 두리뭉실한 말만 있고 구체적으로 누가 지적했는지는 안나오네요 그냥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이니 공격한걸로 보입니다 야당의 누군가겠죠 언론이 단신으로 국회에서 주의조치라는 제목으로 뽑으니 내용이 없는 기사가 난무하네요 아무리 찾아봐도 박진영이 절차를 위반한 내용이 없으니 그냥 깍아내리기 시도한것 같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무상 일정을 모두 마친 뒤 개인 일정을 보낸 것이라면 사비로 비용을 처리했더라도 공과 사의 경계가 모호해져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특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 공인이나 가수는 작은 행동도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 논란이 되기 쉽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제가 드린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이번건은 '개인 일정에 사비를 썼느냐'만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실제로 공무기간은 5박6일이었고 이후 일정의 항공료 등은 본인이 부담했으며 지원단도 관련 절차가 적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국회는 민간위원인 만큼 공무와 개인,소속기업관련 일정을 명확히 구분하라고 주의를 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