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앵무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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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관계를 어디까지 봐주어야 할까요?
저는 중년의 나이로 편안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가 있는데
저는 계절 반찬 매실액기스 마늘장아찌 잼 같은 것을 하면
갖다주곤 했습니다.
친구로서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물론 무언가를 받으려 했던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산에 가서 크게 다쳤는데 와보지도 않는 모습에 너무 서운해서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배려라는 것을 모르는 것을 보고 마음이 닫혀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친구 많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