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친구 이대로 둬도 될까요?
10대때부터 친구들사이에서 유독 매번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는 친구들끼리 얘기를 하다가 본인이 조금만 불리한상황만 오면 말도안되는 금방 들통날거짓말도 서스럼없이합니다.
이미 모임에서 이 친구때문에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모임에 안나오는 친구들도생겼어요ㅜㅜ
이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대로 두기보다는 거리를 조절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습관적인 거짓말은 쉽게 고쳐지지 않고 신뢰를 계속 깎아냅니다.
이미 모임 분위기와 다른 관계들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면 더더욱 그럴거에요.
직접 지적하더라도 방어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모임의 중심을 건강한 관계로 옮기고 필요하면 만남 횟수를 줄이시길 권합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행동이나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회피하고자 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다보면 신뢰성이 떨어져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진정 친구를 위한다면 바로 지적해 주세요. 쉬쉬하다보면 점점 증상이 심해지니 친구가 듣기 싫어하더라도 바로 이야기하세요. 건데 나이가먹고 철이 들면 아마 친구도 자연스레 거짓말이 사라질겁니다
거짓말하는 습관이 있는거라면 그친구와는 의절하시는것이 낫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습관성 거짓말은 정말 평생을 두고 고치기 어려운질병같은 것입니다.
의절하기전에 한번은 있는그대로 현상황에대해 말은 해보세요.
그런데 그걸 듣더라도 고치지못할확률이높습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 솔직하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누군가가 아무도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여전히 거짓말을 해도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충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하면 멀리할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꽤 오랜시간을 봐왔는데 변화가 없다면 멀리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냥 방치할수록 친구들간의 관계만 멀어질테니깐요.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변화가 안보이면 앞으로의 관계유지가 힘들거 같다고 최후통첩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습관적인 도둑질이나 거짓말은 바뀌기 힘듬니다 본인 조차도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지 이미 알고 있을건데
지적 한다고 바뀐다면 습관적으로 하지는 안을듯 싶습니다.
손절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여서 모임에 피해를 주는 친구라면 과감히 관계정리가 필요한것으로 생각이듭니다. 사람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신뢰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써 질문자님 그분과 정리하시는게 어떨지요?
리플리증후군, 입벌구들은 그 질량 보존의 법칙에 의해서 어딜가나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인성을 가진 인간들이랑은 말도 섞지 말기를 추천합니다. 얼마전에 유명한 사기꾼 한명 있었죠. 그런 애들 마냥 가까이해서 좋을거 하나 없죠
거짓말은 고쳐질수가 없어요.
본인이 느끼고 고치기까지는 평생가는것입니다.
병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친하게 지내야하는 친구라면 모든걸 터놓고 얘기해서 본인이 고칠수 있도록 하세요.
안된다고 생각되면 그친구 의절하는것이 좋습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고 말로 해서 들을 거였으면 진작에 고쳤을 것 같아요.. 보통은 자기가 스스로 고쳐야 될 필요성을 못 느끼면 안 고쳐서.. 그냥 그 친구랑 거리 두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만 노는 건 어떨까요 그 친구도 자기가 아쉬우면 고치려고 노력할 거 같아요
꼭 그 친구와 관계를 유지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거리를 두시길 권합니다. 말해도 친구분이 고친다는 기대는 하기 어렵고 오히려 괜한 원망만 들을 수 있어요. 자기가 한 말과 행동의 결과는 자기 몫인거죠. 친구분의 단점은 친구분이 알아서 할 문제입니다. 질문자님이 고민할 필요는 없어요. 모임도 이어갈지 빠질지만 결정하세요. 그정도면 됩니다.
어느 모임에서나 꼭 이러한 사람들이 한두명은 꼭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은 분의기를 흐려놓지요ㆍ계속 이렇게 거짓말하는것을 그냥 놓아들수는 없지요ㆍ조용히 불러서 얘기를 해서 경고를 주면 나아질것입니다
친구가 확실히 정신차릴 수 있게 해당 모임의 친구들이 모두 같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괜히 질문자님 혼자 조언을 했다가는 둘만의 사이만 안좋아질 수 있어요.
음 안타깝네요.. 그래두 친구를 위해서 깨달음을
주시면 어떨까요? 손절만이 답은 아닌듯하네요,
허심탄회하게 술 한 잔 하면서 친구를 타일러보
세요.. 거짓말하면서 회피하고싶은 친구의 속사정
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친구를 구해주세요
가족이 아니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성인이면 학교처럼 그 친구를 매일 봐야하는 상황도 아니니..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걸 추천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친구가 있어서 공감이 가네요
자기 자신이 뒤떨어져보이니까 거짓말로 자기자신을 우월하게 포장하여 남에게 뽐내거나 , 책임을 지기 싫어서 그 상황을 도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경우가 많죠
어릴때부터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한사람들은 고치기 어렵다고하더라고요
솔직히 그런사람들하고 관계 유지가 어려울뿐더러 멀어지는게 낫다고봅니다
작성자님께서 그 사람에게 한번 제대로 잘못된점을 짚어줘서
말씀해보시고, 그런데도 고쳐지지않는다면
멀어지는쪽이 작성자님 인간관계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님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친구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한번은 정확히 짚어주고 표현하시는걸 권합니다. 거짓말을 계속 하는 습관을 고치라고 말이죠. 그로인해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고 하고 노력 여부를 지켜 본 후 관계정리를 판담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렵지만 그도 나름입니다.
거짓말이 습관이고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관계를 끊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거짓말에 스스럼이 없다면 개선 의지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어떠한 것에 크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글쓴이 님의 글로는 그 분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겠지만, 말씀해주신 점이 굉장히 큰 단점으로 보입니다.
그런식으로 거짓말을 하는친구 만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본인에게 불리하면 말도안되는 거짓을 말하다보면 보면 분명히 주위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갈것입니다 멀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고쳤으면좋겠다고 말을 하고 그래도 노력하는 자세가 되어있지 않다면 모임에서 다같이 의논해서 내보내는게 맞다고 생각드네요 한명때문에 모임이 흐려질순없잖아요
이미 친구들 사이에서 그 친구로 인해서 모임에서 빠지는 친구가 발생함에도 모임에 그 친구를 안고 간다.
이게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친구는 빼고 모임을 가지시는 것이 낫습니다.
그 친구에게 그에 관해 이야기를 안햐 보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런 친구 은근히 많죠. 이제 거짓말해도 그려러니 합니다.
그런데 친구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를 위해서요.
그런식으로 거짓말 하다가는 인간관계 다 끊어지거든요.
그런 친구는 계속해서 그럴겁니다 변하지않더군요.. 그냥 그친구분의 얘기를 가볍게 흘겨들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같이놀땐 놀고 금전적인문제만 일으키지않는다면 친구로선 문제없지만 깊은관계는 어려울듯합니다.
이러한 습관적인 거짓말은 친구들과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친절하고 솔직하게 이 친구에게 그 행동의 결과와 친구들에 대한 신뢰 손실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친구가 변화에 동의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인다면 함께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친구가 변화를 거부하거나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면, 상황을 조절하고 친구와의 관계를 재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