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더 감성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요?
식구나 친구들 또는 지인들과 여행을 가면 사진에 대한 입장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냥 같이 찍어주는 사람 싫다는 사람이 있으면 어느장소에서나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상대적으로 감정이 더 좋다고 평가할 수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진을 찍는 행위는 사람과의 연결을 깊게 하는 수단이라고도 할 수 있고 친구나 가족과 자신의 기억의 일부인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유대를 강화하거나 공감을 얻는 행위의 일부 입니다. 또한 일반인 들은 지나치기 쉬운 세세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거나 새로운 발견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특수한 사진 한 장을 찍는 성취감에서 다른 사람이 얻지 못하는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지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성취감을 얻는 창의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으니 그렇다고 감정이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네 제 주변을 보더라더 감성적인 친구들이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고 그러더군요. 약간 상대적으로 감성적인 경향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무언가 자신의 행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낭만적인 사람들이라 볼수있습니다.
그것이 감성적이다라고 표현한다면 그것도 틀린말은 아닌부분이라 보여지네요.
하지만 남들도 그러니까 나도 해야지같은 그저 유행에 뒤쳐지지않으려는 따라쟁이들도있어 꼭 감성적이고 낭만을 아는 사람들만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