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장애 모임 강퇴 비판 사건 (회사생활)

질문 1. 캡처본 16장 참고하시어, 제가 어떤점이 잘못됬길래 여기 탈퇴팀 회원이 나가고 비판할까요?

질문 2. 저의 고민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3. 저는 어떤 점의 행동을 고쳐야 되나요?

제가 얼마전부터 지금까지 기관 모임 여러군데 강퇴, 회사 여러곳 해고 사건사고 고민이 있었는데요.

캡처본 참고하시어, 제가 다른 사람들끼리 뉴xx패xx (기존 어x인xx), 다x르x, 회xx x간 난x, f* *당 풋*팀 이 4군데서 가해와 피해가 오고가고 했는데요.

제가 이것의 탈퇴팀인 뉴팸x웃 (기존 어x아웃), 다x같x, 회xx x판 빛xx 을 개인모임 으로 개최 했는데요.

제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혼자만 강퇴나 일을 당하기 아까워서 탈퇴팀 겸 개인모임 단톡방을 상대방 동의없이 저랑 친한분 모셔다가 초대를 몇명 했는데요.

회판빛을 장x석 아저씨랑 박x 누나쌤이랑 김태x 누나랑 김x한 형이 나가더라구요. 제가 회판빛 개최 후 초대한 이유는 김태x 누나가 회간난 쌤이었을때 정신적인 문제의 톡을 아이히어x 옵챗에 자꾸 보내서 제가 탈퇴모임을 만들었죠.

그것도 신기하게 제가 창의력 발휘를 해서 탈퇴팀의 명칭을 지었죠. (인의 반대편인 아웃, 다르다의 반대편인 똑같다, 등등)

저의 고민은 여기 초대된 사람들이 저를 안 도와주고 안 따라와줘서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 장황한 글과 사진은 잘보았습니다.

    이건 아주 간단명료하게 정리됩니다.

    첫째, 상의되지 않은 톡방초대는 테러와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라 수락됬을 수 있겠지만 요즘은 워낙 오픈채팅이 많다보니 톡도 줄여가는 추세죠.

    둘째, 반대입장을 위한 톡방 개설은 뒷담화일뿐..

    의견이 다른사람들끼리 모인거라면 같은 의견에 대해 이야기 해야지 이미지처럼 실명이 언급된다거나 개인톡이 아닌 단체톡에 사적인 질문을 올린다거나...

    이런 것은 실례입니다.

    이런 것은 그냥 지피티에 물어보는게 더 빠르게 답하겠죠.

    사람은 누구나 다르죠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근데 대화내용에서는 그 사유를 못찾겠습니다.

    거의 일방적 대화같아서요.

    채택 보상으로 4.32AHT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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