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 장애 모임 장애인 피해 (회사 생활)

질문 1 : 캡처본 44장 참고하시어, 제가 이 정신과적 문제를 해결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질문 2 : 9x5장의 캡처본 내용에 대해서 저, x규형, 지x누나, x아쌤 이 4분 중에서 누가 더 큰 잘못을 했는지 1~4등 등수 매겨줄수 있나요?

질문 3 : 제가 탈퇴팀 만들어야 되나요? 아니면 6월13일에 다음 모임 있는데 그때 대화로 푸는게 나을까요? (사무실 주소도 몰라서 용건도 못전했어요. ㅠㅠ.)

제가 6월 5일 ~ 현충일 날 다x르x 라는 장애인 정신과 모임에서 분쟁이 생겼습니다. 이지x 누나, 김x아 대표 선생님, 박x규 형 이 3분과 트러블 접촉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초성표기와 x표시를 한것은 개인정보 가리기인데, 대부분의 회원들은 제가 욕을 했다며 다짜고짜 그만하라고 쌍으로 시비를 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박성x 회장형 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xx 라고 얘기 하는것은 영화, 드라마에서 욕설을 할때 쓴다고 하여서, 오해가 됬던거고, 성x 회장형이 오해를 풀어 줬습니다.

그런데 저도 힘들어서 김x아 대표쌤께 상담용건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구요. 얼마전에도 제 전화를 계속 안받는둥 실랑이가 벌어 졌습니다.

그래서 6월6일인 현충일 아침 박x비 국장님께 전화해서 이 사건의 고민을 털어 놨는데, 오해의 사건 전말이 이미 풀린 것을 왜 x민씨가 다시 얘기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제 이름이 박x민 입니다.)

제가 4~5년전 서울 마포구의 홍x 삼xx자 서xx 센터에서도 제가 사람 귀찮게하고 시끄러운 목소리톤 (남자 장애인인 제 목소리 톤이 원래 80~100m 먼거리에서 들릴정도) 으로 얘기한뒤, 서비스 거부당하고 지식인에 (센터 상호 명 안가리고) 상담했는데 보복전화가 와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그러고도 6일날 오후에도 싸움과 실랑이가 벌어졌고요. (캡처본 45개중에 1개 깜빡한 내용) 인 문자로 낮에 x아쌤이 답준다 했는데 왜 오후 늦게도 답이 없는지 의문 가져서 제가 물어봤는데 오히려 제가 더 혼나더라구요.

그래서 6월 7일 일요일 지금 교회예배도 못드리고 교회 2부모임 참석 못하고 저희 엄마아빠도 힘들어하고 그것도 신성한 현충일날 새벽 잠못자고 정신적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하마터면 제가 김x아쌤, 이지x누나, 박x규형의 실체를 어디 퍼뜨릴뻔 했다니깐요.

한편 작년6월 에도 어x인xx 에서도 대표자인 세xx구 님이 회원분 mbc견학 안가줬다고 지가 삐져서 욕하고... 김수x 누나와 허x경 누나 나간뒤, 제가 대표로 어x아웃 (인xx 탈퇴팀 안티모임) 을 창설했는데요. (예를 들어 다르다의 반대말이 똑같다라고 치면) 저도 다x같x 대표로 탈퇴팀, 안티팀 만들어야 하나 의문이네요. 사이 좋아지면 다시 다x르x 참석하겠지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벽 잠못자고 정신적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하마터면 제가 김x아쌤, 이지x누나, 박x규형의 실체를 어디 퍼뜨릴뻔 했다니깐요. 부분을 읽어보니 너무 고생 중 이시네요

    잘 이겨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