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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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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들은 부모도 없이 어떻게 행복을 느끼나요?

고아분들은 부모가 버리고 간 분들 이잖아요.

부모도 없이 살아오면서 느낀 행복과 즐거움이 있을까요?

그분들 참 안쓰럽다고 생각합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행복할것같아요. 부모님이 없어 안타까운건 맞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못느끼는건 아닙니다.

    부모가있어도 행복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고, 없어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모가 행복의 절대 기준이 될순없습니다.

  • 너무 슬픈 내용이네요 그분들에게는 평범한 가족과 다른 사람들의 부모님이있는 가족들이 너무 부러울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행복과 즐거움은 있겠지만 . 마음 한쪽에는 그리운 마음이 있을것 같습니다

  • 부모님이 안계셔도 얼마든지 씩씩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는 젊은이들 생각보다 많답니다~~부모님이 계시다고 꼭 행복한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도 없이 혼자 생활하고 고아원에서 보살핌을 받는 분들은 겉보기에는 안쓰럽게 보이지만 그분들 안의삶을 보면 꼭 그렇지 만은 않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친구들도 있을테고 또 살면서 좋은 사람도 만나게 될테니 희망을 안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 그 부분에 있어서는 큰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꼭 불행하게 살라는 법은 없지요. 

    하루하루 행복한 일들을 만들어가고, 성인이 되어 본인의 가정을 꾸려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아 분들은 부모가 없는 그 빈자리를 메꿀 수 있는 것이 그 무엇도 없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부모가 없어도 나 자신을 행복하다 라고 느끼는 이유는

    마음가짐 일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긴 보담도 더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노력으로 하루를 살아가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부분이 큰 것입니다.

  • 부모는 어떤 이유든 상관없이 자식을 제대로 키우고 보살피는 의무와 책임이 있는데 불구하고 자식을 버린다는 것은 천벌받을 짓이며 나중에 아이들이 받을 상처는 생각이나 하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릴때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인격이 들고 나는 다른 아이들과 다른 환경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슬프고 절망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같은 환경에 사는 아이들하고 좋은 감정을 나누면서 살아가기에 어느정도 안정감은 찾아 간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고아분들이 부모가 없으니 안타까운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행복이 아예없는것은 아닙니다.소소한것들에도 행복을 찾을수도 있구요.커서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면서도 행복을 찾을수있습니다.

  • 부모님의 부재는 다른 것으로 대체하기 힘든 큰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나가기 마련이고 그 과정에서 친구 연인과 같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사랑과 안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을 만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지요.

  • 고아들은 부모는 없지만 그속에서 또 다른 사랑으로 채워가며 잘 살아 갑니다 부모외에 돌봐주는 사람들 사랑으로 헌신하는분들 그속에서 친구들과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휴먼다큐를

    보고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들 많다고 느낀적 있습니다

  • 부모가 없어도 보육시설등에서 또는 친척들과 살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하면서 충분히 행복감을 가질수있답니다.

    다만 정말 친부모님이 주는 사랑에 대한 결핍은 있을수있겠지만 대다수가 이겨내고 잘살아가려고 노력한답니다.

  • 역으로 묻고싶네요.

    부모있는 아이들은 모두 행복할까요?

    생모, 생부가 자기 친자식도 죽이는 세상에서 고아가 행복을 못 느낄 이유가 있을까요?

    결국 행복은 살아갈수록 부모도, 친구도, 그 누구도 아닌 제 몫임을 깨달으면서 살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아도 사람이니까요.

  • 부모가 버린 경우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안쓰럽긴 하지만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그들도 평범한 사람입니다

    부모가 없다고 행복을 못느낀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오히려 더 이상합니다

    비록 환경은 조금 다르지만 사람 사는거 다 똑같습니다

    그들도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며 친구도 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행복을 못느끼겠습니까?

    행복은 어려운 게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색안경과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건 혐오나 다름 없습니다

  • 부모복이 없다고 해서 다른복도 없는건

    아닙니다 물론 다른사람에 비해 보호받지

    못하고 힘들게 사셔서 초년에 어려움이많지만

    어른이되어 가정을 잘꾸리시거나 스스로 살아가는 길을찾아 사회구성원으로. 그안에서도 행복을 느끼는분들도 많습니다

  • 옛날이나 고아원이 부모없이 살고 있다 이렇게 생각했지만 현대에는 부모님 있어도 상황이 있어서 같이 못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행복은 상황이라는 것이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더 큰것은 개인이 느끼는 것이기에 그렇게 생각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 부모인과 자라지 못한 고아들이 사랑과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상대적 빈곤과 빅탈감을 많이 느끼면서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긴 합니다.

    하지만 다 갖고 있어도 행복울 채우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 타고난 성향이 긍정적인 일부의 사람은 다른 부분에서 행복을 채우며 살아갈 거라 생각됩니다.

  • 우리집근처에 보육원이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아이들이 우리아이들과 같은 초등학교에 다녀요. 한날 6학년 딸아이가 3학년인 아이를 집에 데리고 온적이 있어요. 나중에 안 얘기지만 보육원에 산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대화를 해보니 그냥 아이였습니다.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그냥 헤맑습니다.

  • 고아분들은 부모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외로움이나 힘든 상황을 겪으시겠지만 행복과 즐거움은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항상 부모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