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하시나요?
ㅎㅎ 다들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예를 들어서 그사람의 전부가 되고싶은 감정 또는 같이 있으면 내가 정말 빛나는 존재같아보이는 샬라샬라 그런거요~ ㅎㅎ
사랑이 뭔지 한참을 생각을 해보았는데 다른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 죽을때까지 변치않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자 가장 큰 사랑인거 같아요 서로 사랑한다고 얘기는 하지만 막상 결혼하고 얼마안가 이혼하는 경우 정말 많잖아요 진정한 사랑이란 다란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않고 평생 그사람과 인생을 마무리할때가지 함께하는게 아닐까요?
맛있는 거 먹을 때나 재밌고 좋은 거 할 때 젤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요!! 전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고 보고싶어하는게 사랑 아닐까요?!
사랑이라는 단어에는 생각 사가 들어있습니다. 즉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행동이지요. 사랑하면 생각나고 챙겨주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그를 챙기고 함께 하고픈 마음이지요.
이성에 대한 사랑과 자식에 대한 사랑은 확실히 다른것같아요. 이성은 양보와 배려의 폭이 타인보다는 넓다라는 개념이 되는것같고 자식은 희생이라는 개념이 들어가는것같네요. 이성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라기보단 조건적인 상대방이 나에게 어느정도 해줬을때라는게 붙는거에 반해 자식에 대한 사랑은 무조건적인것같아요. 하지만 두사랑 다 어느순간 물거품이 되는것같아요. 외사랑은 사랑이라고하기엔 부족한것같아서요. 자식은 결국 떠나가서 외사랑은 되고 이성은 결국 사랑이란 감정은 옅어지는것같네요.
그래도 그 사랑이 있었기에 많이 참 행복하다는걸 느끼고 살수있는것같아요
상대방을 보면서 설레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감정이 아닐까요? 설레이는 마음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서 조금씩 앖어지긴 하지만 아끼는 마음이 유지되면서 사랑이란 감정이 다른 형태의 사랑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사랑이란 틀은 같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귀찮음을 이겨낼 수 있더라고요..ㅎ 그 사람을 위해 힘듦과 귀찮음을 이겨내고 뭔갈 해줄 마음이 드는 사람이라면 저는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구나 라고 느끼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의 단점이 보여도 그 단점을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니라 이해할 수 있고 그대로를 품을 수 있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곁에 머무는 따뜻함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깊은 연결입니다.
그리고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보다 태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입니다.
함께 있을 때 편안해지는 관계입니다.
좋을 때뿐 아니라 어려울 때도 곁에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더 나아지도록 응원하는 마음이라고 봅니다.
사랑은 상대방의 안녕과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자, 그 과정에서 나 자신 또한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동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희로애락을 나눌 수 있는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남녀가 처음 만날때는
기쁨과 사랑이 앞서가는 시간에서
점차 슬픔까지 함께 아우르고
이겨내는 만남이라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은 단순히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서 감정 행동 책임 성장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적인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사랑을 다르게 정의하지만 공통점은 타인과의 깊은 연결을 의미한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