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축의금 전달을 어떻게해야 예의있어 보일까요?
몇주 뒤에 직장상사 결혼식이있습니다
일정이 있어 참석은 어렵고 축의만 할 예정입니다
직장상사와는 같은 팀은 아니고 자주 마주치는 정도에 대화 몇번 해본 사이입니다
또한 따로 개인 연락처는 없습니다
1) 축의를 계좌로 송금하는 것과 결혼식 참석하는 동료에게 전달 보내는 것 중에 어떤게 나은가요?
2) 축의 후 따로 연락해야하나요? 연락처가 없어 연랃 할 방법은 인스타 팔로우 신청걸고 디엠해야합니다
어떻게해야 예의있어 보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상황이라면 동료를 통해서 전달하는게 더 예의있어보이겠지요 하지만 그럴 상황이안돼도 계좌이체해도 크게싫어하지는 않을겁니다 따로연락하지않으셔도 받은쪽에서 먼저 연락 할것 같아요
직접 못가는 상황이면 다른 동료편에 봉투를 전달하는게 훨씬 성의있어 보이고 예의에 맞습니다 그리고 개인 연락처도 없는데 굳이 인스타까지 찾아서 디엠 보내는건 좀 과한거같고 나중에 사무실에서 마주칠때 축하드린다고 웃으면서 말한마디 건네는게 제일 깔끔하고 보기좋은 모습이랍니다.
직장상사 결혼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축의만 전달하실 경우, 계좌로 송금하는 방법이 가장 깔끔하고 예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개인 연락처가 없고 직접 만날 기회가 적다면 계좌 송금이 편리하죠. 다만, 결혼식 참석하는 동료를 통해 대신 전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잘 전달되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조금 번거로울 수 있어요.
축의금을 송금한 후 따로 연락을 하는 것은 굳이 필수는 아닙니다. 만약 연락처가 없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통해 팔로우 신청 후 DM을 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친분이 깊지 않은 사이에서 갑작스러운 연락은 부담이 될 수 있어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따라서 축의금 송금 시 간단한 문자나 메시지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정도면 충분히 예의를 갖춘 것이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계좌 송금 후 간단한 축하 메시지 정도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예의 있게 보이고 무리 없을 겁니다. 질문자님도 상황에 맞게 심플하면서 정중하게 표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