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 결혼식 참석못할시 축의금질문

같은부서는 아니지만 청첩장을받게되어 축의금은 내려고하는데 계좌로 보낼거면 보통 결혼식 당일날 보내는편인가요? 아니면 보내는날짜는 상관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분 결혼식에 참석을 못하게 되면 가급적 당일날 축의금을 계좌로 보내시면 될 거 같아요.

    결혼식 당일날 돈을 보내야 받는 사람도 누가 보냈는지 확인이 쉽고 착오가 없을 거 같습니다.

    금액은 본인이 부담 없는 선에서 보내시면 될 거 같습니다.

  • 결혼식 참석을 못할시에는 보통 계좌로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첩장을 받은 날 로 부터 결혼식 사이에 아무날에 보내도 상관없어요

  • 축의금 보내는 날짜는 크게 상관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결혼식 당일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축의금 주는 의미가 결혼 하는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주는 것으로 실제 축복의 날 결혼식날 하는 날에 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계좌로 요즘 많이들 보내더군요. 결혼 당일이 보내시거나 다녀와서 별도로 직접 드리는 경우도 있고 날짜에 너무 구애받지 않으셔도 될거 같습니다.

  • 계좌로 보낸다면 크게 정해진 날짜는 없지만, 결혼식 당일날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축하는 받는 사람도 먼저 당일날 송금 된 내역부터 찾아보니까요.

  • 안녕하세요. 회사 직장 동료 결혼식에 참석을 하지 못할 경우 저는 기본적으로 1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참석을 하게 된다면 15만원을 축의금으로 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어린 친구들 보다는 조금 더 내는것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참석을 안하면 5만원 참석을 하면 10만원 정도 하는것 같더라구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결혼식장에 참석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관계로 특별히 깊은 그런 사이가 아니라면 꼭 결혼식 당일이 아니라 그 전이라도 축의금을 계좌로 보내셔도 되지만 그래도 하루 이틀 전 그정도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1,2주 전에 보내면 결혼식장 참석을 일찌감치 할 생각이 없다고 표시하는 거 같아서 서운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