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4대문은 흥인지문(동대문), 숭례문(남대문), 돈의문(서대문), 숙정문(북대문)입니다. 흥인지문(동대문)은 태조 5년(1396), 숭례문(남대문)은 태조 7년(1398), 돈의문(서대문) 돈의문은 태조 5년(1396), 숙정문(북대문)은 태조 5년(1396)에 건립하였습니다. 그러나 돈의문은 현재 남아 있지 않습니다.
시기적으로는 가장 늦게 만들어졌으며, 2008년 복원되어지만 숭례문이 서울의 상징이고 국보 1호이므로 가장 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