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아영쒸이

채택률 높음

친척이 상을 당했을때 조의하러 가는범위는

어느선에서 가야되나요? 사실 친척이란게 외가쪽도 있고 이종사촌 고종사촌등 항렬이 엄청복잡하자나요? 그렇다고 그사람들 전부 상당하면 다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저는 직계종손 까지만 상이나 결혼식 참석하고자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느선까지 챙깁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3촌 백부,숙부, 이모 까지가 기본이구요 4촌 형제 자매 까지는 찾아뵙고 위로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데 그이상의 항렬 5촌이상 같은경우는 교류를 자주안하기때문에 상황에 따라 판단하거나 직계가족 대표분이 참석하는게 좋죠

  • 보통 부모, 형제자매와 가까운 사촌까지는 직접 조문하고 그 외 친척은 평소 왕래와 관계에 따라 결정합니다. 모든 친척을 다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직계종손까지만이라는 기준도 가능하지만 부모님과 상의해 집안 관례를 맞추고 부고를 받으면 조의금이나 전화로 마음을 전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