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꿩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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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 이상 친척 상났을때 참석해야할까요?

보통 친척분들 상이 나면 몇촌까지 가시나요? 명절에 한번씩 보는 친척분인데 가봐야할까요? 찾아뵈면 당연히 좋겠지만 평일이고 멀리계시다보니 조의금만 보내도 될지 고민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들이여도 왕래가 없으면

    남이나 비슷 합니다 가끔보고 서로 왕래가 없었다면

    너무 멀면 조의금만 하고

    안가도 될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가시는것 아닌가요

    가깝게 지내지 않았다면

    조의금만 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평상시나 명절 때 뵙는 분이면 당연히 참석하시겠지만 잘뵙지 못했던 분이시라면 부조만 하셔도 괜찮으실듯 합니다 .

    평일이고 먼 곳이면 가시기 어렵다고 봅니다

    고모가 돌아가셨는데도 너무 멀고 평일이라 안 오는 조카들 본적 있습니다.

    그런데 고모가 생전에 조카들을 돌보지 않으셨습니다.

    너무 먼 친척이시면 부조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 5촌이상이고 평소 자주 왕래하지 않는 친척이라면 꼭 직접 조문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평일이고 거리가 멀다면 조의금만 보내고 전화나 문자로 위로의 마음을 전해도 충분한 예의가 있습니다.

    다만 가족들이 함께 조문한다면 같이 가는것도 좋죠.

  • 평소 교류 왕래 정도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희 집안 같은 경우엔 사촌간에 교류 관계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서 부모님 간에 인사와 간단한 상 참석만 할 뿐이었는데요, 같은 곳이었지만 정말 친한 사이에선 5촌 6촌 가리지 않고 서로 잘 지내고 찾아와주더라고요

    보내는 입장도 받는 입장도 생각해 보아야하는 문제라서 그저 소식이 들렸다면 조의금 따로 전하며 위로의 말 한 마디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껬지ㅏ

  • 5촌이면 그래도 가까운 촌수 아닌가요. 

    그리고 보통 부모님들이 가시지 때문에 

    제가 모시고 경조사를 참석합니다. 

    가면 부모님이 친지분들도 만나고 좋아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