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얘기가 나오면서 많이 나오는 용어
금리얘기가 나오면서 경제면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잭슨홀 미팅이 있던데 이 미팅이 연준 기준금리얘기 라고 하는데 이게 중요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통화 정책 결정 전에 이 잭슨홀 미팅이 개최되는데 이 회의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향후 금리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상당한 요인이 됩니다.
이번에도 캐시워시 연준의장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섞인 의견을 말했는데 이로 인해 전체적인 시장이 일부 흔들리기도 했죠.
그만큼 영향력 있는 미팅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 자체는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곳은 아닙니다.
다만, 잭슨홀 미팅은 연례적으로 치뤄지는 이벤트인데
여기에 모여든 인사들이 경제계에서 중요한 인물들이 오게 되고
특히 미국의 연준에서 많이 오기에 여기서 나오는 발표나 성명문
이런 것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 중요합니다.
다만, 잭슨홀 미팅이 중요한건 FOMC처럼 금리를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향후 통화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FOMC에서 기준금리의 인상/인하/동결 여부를 결정한다면,
잭슨홀에선 현재 연준이 미국의 경제상황과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연준의장의 발언에선 그 무게가 더하겠죠?
실제로 잭슨홀 미팅을 통해서 연준의 기준금리 방향에 대한 힌트를 시장에 전달해준 사례는 과거에도 많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미팅은 정확히 기준금리를 이야기하는 미팅도 아니며 연준에서 통화정책을 하는 FOMC회의도 아닙니다. 잭슨홀미팅은 정확히 말하면 경제정책 심포지엄으로 8월말에 진행하는데 여기에 연준인사들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글로벌 경제 인사들을 같이 불러모아서 심포지엄을 하는 즉 토론하고 논문을 발표하면서 미팅하고 사담을 나누는곳입니다.
즉 기준금리를 이야기하는곳은 아니며 기준금리를 발표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미팅이 끝나고 연준의장이 기조연설을 하는데 이때 전반적인 경제상황이나 그리고 물가나 고용흐름 등 본인의 의견과 향후 전망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향후 기준금리방향성에 대해서 힌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중요하게 보는것입니다.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실제로 결정하는 자리는 아니지만 앞으로의 금리 방향을 미리 보여주는 나침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 미팅은 매년 8월 말 미국 와이오밍주의 휴양지인 잭슨홀에서 열리는 경제정책 학술 심포지엄입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과 경제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거시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단순한 학술 행사처럼 보이지만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는 연준 의장의 발언 때문입니다. 연준 의장은 보통 이 행사 기조연설에서 향후 미국 통화 정책의 거대한 흐름과 뼈대를 세상에 공개해 왔습니다. 실제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결정은 매년 8번 열리는 공식 회의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미팅은 보통 연준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뜻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회의로, 통상 연 8회 열립니다. 위원들은 물가, 고용, 경기 등 경제지표를 종합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유지할지를 결정합니다. 회의 결과뿐 아니라 성명서와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도 향후 금히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그래서 FOMC 전후에는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은 세계 주요 중앙은행 관계자와 경제학자들의 경제정책 심포지엄으로서, 연준 의장이 향후 물가와 경기, 금리정책의 방향에 대한 신호를 보내는 경우가 많아 금융시장이 주목하는 행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은 매년 8월 말에 열리는 경제포럼입니다 각 나라 중앙은행 총재들이 통화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하죠
잭슨홀 미팅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이제 영향은 없습니다
8월말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총재 캐빈 워시가 물가상승률 체크해서 기준금리 결정을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PPI미국 생산자물가 발표 이후 미국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한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잭슨홀 미팅은 미국 연준이 주최하는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입니다. 여기서 기준금리를 직접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준 의장과 세계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이 향후 경제와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 발언하기 때문에 시장이 매우 주목합니다.
특히 연준 의장의 발언에서 금리 인상·인하 가능성에 대한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잭슨홀 미팅 이후 주식, 환율, 금리, 코인 시장이 크게 움직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FOMC가 실제 금리를 결정하는 회의라면, 잭슨홀 미팅은 앞으로의 금리 방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