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행처럼 직급을 없애고, 호칭으로 이름 뒤에 '님'을 붙이거나 심지어 영어 이름을 사용하는 회사도 있었는데요. 현재도 그런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회사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회사라는 조직은 책임을 지고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므로 아무리 호칭에서 차별을 없앤다고 하여 서열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요즘 일부 회사에서는 전통적인 직급 체계 대신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추구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들은 서열보다는 개인의 역할과 책임에 따라 업무가 이루어지며, 나이보다는 업무 능력과 성과가 중요시됩니다. 따라서 나이 순으로 서열을 정하는 경우는 드물고 실제로는 서열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니, 각 회사의 가치와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