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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상명하복의 문화가 없는 회사도 생기고 있나요?

보수적인 회사 문화에서 이제는 벗어나서 새로운 세대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인정해주고, 상명하복이아닌 수평적 조직문화를 추구하는 회사도 이제 생겨나는 추세인지요?!아니면 여전히 수직적이고, 계급제를 기초로 회사 문화가 형성되어있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수평적인 관계로 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완전 평등은 없습니다.

    어디든 조직을 이끌 리더는 필요하니깐요.

    대신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유로운 의사발의의 분위기는 조성되고 있으며

    리더라고 지시하는것이 아니라 의견을 종합하고 중재하는 역할로 변하고 있죠.

  • 전체적인 회사의 분위기가 흐름이 예전만큼의 상명하복의 시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주변의 이야기 일수도 있긴 한데요...

    대부분 이전만큼의 수직적인 문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추세는 맞는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직적인 문화가 있어야할 곳들은 아직은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상명하복의 문화가 없는 회사도 생기고 있다고는 들었습니다만 손에 꼽힐듯합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은 여전히 수직적이고 계급제를 기초로 회사 문화가 형성이 되어있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요.

    변화는 조금씩 있을 것 같긴하지만 대부분의 많은 회사들은 이 상태를 유지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과거 수십년동안 만들어진 문화라서 아직은 시기상조입니다. 최근에 대기업들도 직급체계를 바꿔서 수평적인 분위기 조성을 했다가 단점이 많아서 다시 원복하고 있다더군요. 수직적인 체계가 단점도 있지만 아직은 장점이 많다는 반증이겠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 생각에는 개인적으로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수평 문화를 하려고 하지만 그 문화를 추구하던 사람도 나이가 들고 직위가 올라가면서 사람이 보수적인 형태를 띠게 됩니다

  • 현재 삼성 같은 경우에는 직급체계를 없앴기 때문에 성명 그게 아니 서로 평등한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