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건국은 미국 독립 전쟁의 영향을 받아 영국 식민지 저치인들이 샬롯 타운 회의와 퀘백 회의를 통해 연합을 추진하면서 가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평화적으로 자치권이 부여됩니다. 1867년 7월 1일 영국령 북아메리카(대영 북아메리카 조약)의 통과로 이루어집니다. 이 법에 따라 온타리오, 퀘백, 노바스코샤, 뉴브렌즈윅의 네개 주가 연합하여 캐나다 자치령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캐나다는 1931년 웨스트민스터 헌장을 통해 영국으로 부터 독립적 지위를 확립하고, 1982년 독자적인 헌법을 제정하여 완전한 주권 국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