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는 15세기 후반 부터 개척되기 시작했습니다. 1497년 이탈리아 출신 탐험가 존 캐벗이 영국의 후원을 받아 뉴펀들랜드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1534년 프랑스 탐험가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강을 발견하였으며, 퀘백 지역에 프랑스 정착지를 세웠습니다.
17세기와 18세기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식민지 쟁탈전 과정에서 프랑스는 퀘백과 같은 정착지를 확장하였습니다. 1763년 프랑스가 영국에서 패하면서 캐나다의 대부분이 영국령이 되었습니다. 1867년 영국령 북미 식민지들이 연합하여 캐나다 연방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