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자산 형성기에는 목돈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소액으로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주식이 더 적합합니다. 국내외 우량주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면서 시장의 흐름을 익히고 자산을 부려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얻은 투자 지식과 경험은 향후 부동산 투자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주식 투자를 통해 어느 정도 목돈을 모았다면, 그때부터는 부동산 투자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주식으로 위험 자산에 투자하며 자산을 빠르게 증식하고, 부동산으로 안정적인 실물 자산을 확보하여 자산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주식과 부동산의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현금화가 그래도 조금 좋다는 점에서 주식이 좋을 수도 있겠으나, 서울/경기도의 인구 과밀화를 생각하면 부동산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이시라면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보다는 주식으로 투자를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