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는 여사친이 종종 밥사달라고 하는 것은 무슨 심리일까요?

솔직히 조금 마음이 있는 여사친이 있는데,

최근에 남친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냥 깨끗이 미련을 접었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배민으로 밥사달라고 하더군요.

자기 남친에게 부탁하기는 그렇고, 내가 만만해서 그런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친구가있는 여사친이 종종 님에게 밥사달라고 하는경우는 저는 호구로 보는것같습니다.언제든지 배고프면 사달라고하고 부르면 오는사람으로 인식하는것같아요.

  • 그냥 남사친으로 대하고 싶고 이것저것 얻어 먹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네요 남자 친구만으로는 만족을 못 하는 여자인 것 같습니다 조심하셔야 돼요 남자 친구만으로는 만족을 못 하는 여자인 것 같습니다 조심하셔야 돼요

  • 남자친구가 있는 여사친이 남사친에게 밥을 사달라고 하는 것은 작성자님이 편하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작성자님이 만만해 보여 그럴수도 있습니다

  • 그냥 솔직하게 미련을 주면서 어장을 치고 그걸로 이용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단 밥을 사달라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 남친이 있는데 밥 사달라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손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