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냄새가 너무 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얘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같이 일을 하는 사람중에 냄새가 많이 나서 옆에 가기가 꺼려지게 되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네요 그렇다고 마냥 피할수만은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기분 안나쁘게 얘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 동료분이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척 곤란하시겠어요 그 또한 스트레스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러운 대화로 타 동료가 있는데. 땀샘의 이상징후로 냄새때문에 고역을 당했는데. 전문적 치료와 간단한 수술로 현재는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조심스럽게 대화 주제로 사용해보세요.
음... 한국분들은 생각보다 냄새가 잘안난다 들었는데도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건.. 거기다 그걸 말해야하는 입장이라면 쉽지않으시겠네요... 향수같은걸로는.. 냄새가 사라지지 않을까용..?? 혹시 너무 참기힘든게 아니시라면.. 다른분이 지적하기전까지 기대려보시는건 어떨까요..?
같이 일을 하는 사람중에 냄새가 많이 나서 옆에 가기가 꺼려지게 될 정도이면 침 난감하네요. 직접적으로 얘기하기가 어려우니까요. 요즘 세상에 얼마나 안씻으면 냄새가 날까요. 혹시 무슨 병이 있는 것 아닐까요? 직원 교육시간에 외부강사를 통해 귀띰을 해주고 몸의 개인위생에 관한 간접적인 교육을 하야, 스스로 깨단게 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분에게 직접 말해주세요~ 진짜 고민하다가 말 한다고 하면서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그 사람이 기분 나빠하더라도 잠시 고요~ 나중에 그분이 고맙다고 할겁니다 ~ 안그러면 그런 인간은 멀리 해야지요~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같이 일 하는 사람 중에 냄새가 나고 다른 직원도 같은 생각이면 맞는 거 같은데 직접 말 하기 곤란하다면 종이에 글을 써서 전달하거나 문자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문제네요..
냄새가 구체적으로 어떤 냄새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직설적으로 말하기에는 부담스럽죠.
입냄새 나는 사람, 의복에서 구리한 냄새 나는 사람, 발에서 꼬랑네 나는 사람, 머리에서 나는 냄새 등등...
친한 사이면 농담반 진담반으로 은근슬쩍 이야기 하시구요.
그냥 그런 사이면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일듯 싶네요.
저도 예전에 직장상사가 다한증이 있는데 땀을 엄청 흘리는데 주변에 가면 말 못할 냄새가 나서 왠만하면 자리를 피햇어요.
특히 술자리에 동석할때가 제일 힘들었어요.
왜 본인 몸에서 나는 냄새를 본인은 잘 모를까요?
얘기하시면 되잖습니까!
공개적이지 않는 장소에서 상대가 무안하지 않도록 사실을 말하면 될듯합니다.
나쁘거나 욕하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가글할수 있는 제품도 권해보시면 좋을듯~~
냄새에 대한 문제를 예민하게 다루지 않으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개인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편안한 상황을 만들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그 조직에 반장 같은 분께 얘기해 단체조회를 할 때 개인위생 같은 부분을 신경써달라고 전원에게 얘기를 해달라는것도 방법이라 생각이 되네요
같이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둘만이 있는 자리에서 사실 입냄새가 조금 있다면서 청결제를 선물로 전해주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양치부터 껌이나 가글 등으로 개선하게 될것입니다~~
말을 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다른 분들도 알고있는데 이제껏 입을 다물고 있는데는 다들 불편해질까봐 말못하고 있는겁니다. 님이 말을 하면 다른분들은 좋아하겠죠. 하지만 그분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니 사이가 좀 껄꺼러워질수도 있거든요 정말 친한사이면 살짝 이야기를 해주시고 아니면 그냥 넘기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직장 동료에게 냄새가 난다는걸
쉽게 애기 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옷에서 냄새가 난다면 지나가는 농담으로
옷좀 빨아서 입으라며 웃으면서 애기하면
어느정도 기분 나쁘지 않게 받아 들일것
같고 몸에서는 나는 냄새라면 어디
아픈데 있는것 아니냐면서 에둘려 말해
보면 어떨련지요.
가족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건 자존심이나 충격이 덜 하겠지만 가족이 아닌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
상처를 받고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그래서 돌려서 말할 수 있으면 돌려서 말씀을 하시거나
아니면 바디워시나 이런걸 사줘보세요 요즘 이런게 좋아서 내가 구매했는데 1 + 1이어서
준다고 하면서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몸 냄새 나는 사람들 대부분은 바디워시를 안써서 그렇거든요
민감한 사항이라 고민이 믾이 되실것 같네요.
동료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건 여러가지로 불편할 것 같습니다.
조직장 분께 이야기를 드려 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조금 신경써주면 좋겠다 정도로 그 분께 이야기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잉글스님, 냄새나는 동료 때문에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솔직한 말이 자칫 그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여 해코지를 당하시진 않을까 걱정되긴 합니다
남자분이라면 술 한 잔 하시면서 솔직하게 얘기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여자분이라면.. 흠.. 상급자나 누군가가 총대매고 말해야 하는데.. 어렵네요..
예전에 저의 부서에도 그런 직원이 있었습니다.
독신인데 잘 씻지 않고 빨래도 거의 안하더군요.
바로 위 상사를 통해서 잘 씻고 빨래를 하도록 지속적으로 얘기해서 좀 괜찮아졌습니다.
만약 잘 씻는데도 몸냄새가 난다면 데오드란트 류를 사용하도록 얘기를 해보시고요.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그사람의 잘못인데,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면 내잘못이되죠,
그렇다면 센스있게 알려드리는것이좋습니다.
그 사람옆에서 향에대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하는것이 어떨까요?? 그사람이 알아들을수
있게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희 회사도 일을 하다 보면 냄새가 심하게 나는 직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말 하기가 참 애매 합니다. 잘못 이야기 했다가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냥 참고 일을 하거나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