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모로코국적, 한국비자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모로코국적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외국에서 잠깐 알게된 뒤에 6개월정도 연락한사이구요
이번에 한국 여행을 오기위해 keta를 신청했는데, 불허가나왔습니다. (2번)
해서, 대사관에가서 비자를 신청한다는데 그쪽 주변친구들에 물어본거같은데,
일과 관련되어 14일동안만 비자를 신청해야 승인이 잘 된다는 주변사람들의 얘기를 들은거같아요...
(원래 계획은 1개월 여행이였습니다.)
그리고 호텔을 예약한다는데 이게 꼭 필요한건가요??
(전 부모님집이 따로 있어서, 여행기간동안 저희집에 머물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직업은 프리랜서고, 여러 인플루언서들과 음악을 작업한다던지, 영상을 만드는 일을합니다.
(그쪽 나라 시스템을 모르기에, 세금을 내거나 신고를 하지않고, 무직이라고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초청장이나 뭐 여러 방법이 있는거같긴한데, 사람마다 모두 말이 다르고, 정보가 정확하지않아서 글을 써봅니다..
비자관련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곳이나, 이런경우 방법에대해 아시는분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내년1월중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자 신청시 여행 목적, 체류 기간, 경제적 능력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프리랜서로 일하는 경우 세금신고가 없어도 경제적 자립을 증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모로코 국적 여자친구의 한국 비자 발급 거절은 직업, 소득 증빙, 체류 목적의 명확성 부족 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한국 대사관의 공식 안내에 따라 명확한 방문 목적, 충분한 재정 증빙, 초청장, 숙소 증빙 등을 꼼꼼히 준비하고, 비자 신청 대행 업체 이용을 고려하되,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해야 합니다. 비자 발급은 대사관의 최종 판단에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