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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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태계든 희귀동물 보호든 인간을 위협하는 동물들은 사람이 사는 지역에서는 멸종 시키는게 답 아닐까요/

한국에서는 동물중 호랑이를 가장 으뜸으로 생각을 하죠. 하지만 이것도 호랑이가 한반도에서 멸종이 되서 인간을 위협하지 않기 때문에 친근감을 느끼는것이지 한반도에 호랑이가 출몰하여 사람을 죽인다면 생각이 바뀌겠죠. 그런것처럼 사람이 이기적이든 뭐든 사람을 위협하거나 잡아먹는 동물들은 인간이 사는 지역에서는 없어지는게 최선일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꺼 같네요

    다만 어떤종도 다른 한종을 멸종시키는건 옳지 않은거 같아요

    인간에게 해를 가하는 동물들은

    따로 보존구역을 만들어 그곳에서만 서식하게 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서로 함께 공생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상 인간에게 가장 해를 끼치는 종은

    바로 인간들이지 않을까 해요

    그렇다고 인간을 멸종시킬수도 없고

    해를 가하는 인간은 법적인 처벌을 받는것처럼

    인간에게 해를 가하는 동물도 그에 합당한 처벌을 가하는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 생태계 보전이 중요하다고 해도 인간의 생명과 안전이 직접적으롷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일정한 통제는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는 지역에서 단순히 위험하니까 명종시켜야 한다는 접근은 생태 균형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호랑이처럼 한때 인간을 위협했던 동물도 사실은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서 다른 종의 과잉 번식을 박고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공존의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로 인간 거주지와 야생 서식지를 명확히 구분하고 충돌을 줄이는 방향의 관리가 바람직합니다.

    즉 무조건적인 멸종이 아니라 위험 종과 인간의 생활권을 분리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