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가장 잘아는건 엄마가 맞을까요?!

가끔 잘안다고 생각해도, 내가 아는 아이가 아닐때가 있고, 가장 잘알아야 한다고는 하지만 알지 못하는 부분도 많고 엄마의 길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부모 일 것입니다.

    내 아이를 잘 알기 때문에 아이의 성격 행동 유형을 잘 파악하고, 아이에게 알맞는 교육적, 행동적 지도 부분이 가능 한 것입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알기 위한 방법은 아이와 대화적 소통이 중요 합니다.

    아이와 대화적 소통이 원활해 지기 위해서는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그래도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엄마 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다른 반응을 보일 때 엄마는 섭섭함을 이기지 못해 내가 아이를 잘 모른다고 생각 하는 경우도

    있어요

    엄마와 같은 취향을 가지고 태어 나는 아이도 있지만 전혀 다른 취향이나 성향을 가지고 태어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성향이나 취향을 잘 파악 하셔야 아이와 소통도 잘 되고 편하고 좋은 사이로 지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은 많은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정말 아이를 잘 알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아이는 매일 변화하고 성장하며, 때로는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기도 하죠. 그래서 내가 아는 아이일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런 순간에 엄마는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고 느끼기도 하고,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한 아이의 감정이나 생각을 깨닫기도 합니다.결국, 엄마의 길은 항상 힘들고 어렵지만, 그 안에서 아이와의 깊은 관계와 소통을 통해 엄마도, 아이도 함께 자라나는 과정입니다. 엄마가 아이를 '잘 안다'는 것은 완벽한 이해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그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 있지 않을까요? 이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결국은 아이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길일 것입니다. 아이를 기르실 때에는 부디 이러한 생각으로 아이를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일 가능성이 높지만 반드시 엄마만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야합니다

    엄마는 아이와의 가장 긴 시간동안 함께 지내며 아이의 습관,성격,감정 상태 등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집니다

    특히 엄마는 아이가 태어난 후부터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아이의 기본적인 요구와 행동 패턴을 가장 잘 알게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꼭 엄마의 특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부모뿐만아니라 아이와 자주 시간을 보내는 다른 가족 구성원이나 주변사람들일 수도 있습니다

    아빠,형제,조부모 또한 아이의 다른 측면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아이가 만나고 교류하는 다양한 사람 중에는 엄마가 가장 잘 아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렇다고 다 안다고 볼 수도 없을 것 같고 개인 차도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모르던 아이의 모습을 마주하더라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엄마의 길은 배움과 성장의 연속입니다. 완벽할 필요 없으니 아이와 함꼐 배우며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