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 하루 전날 '성추행 등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전 보좌진을 만나 무마를 시도했다는데 진짜 뻔뻔한 사람이네요 법관출신 법꾸라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사퇴 하루 전날 '성추행 등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전 보좌진을 만나 무마를 시도했다는데 진짜 뻔뻔한 사람이네요 법관출신 법꾸라지

이런 인간을 법무부장관 후보로 추천한 사람은 책임을 줘야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슨 장관 후보가 청문회 대신 첩보 영화를 찍고 있더라고요

    사퇴 하루 전날 몰래 보좌진 만나서 탄원서 막으려다 걸린 꼴이 진짜 기가 막혀요

    오리발 내밀다 딱 걸리는 솜씨가 법 기술자가 아니라 그냥 사기 기술자 수준 같아요

    법을 피해 요리조리 도망치는 뻔뻔한 법꾸라지들을 덥석 추천한 인간들도

    연대책임 지고 같이 벌 받아야 마땅해요

    채택 보상으로 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