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kt관련 소액결제를 하여 많은 사람들의 돈을 갈취했던 일당의 범인 2명이 잡힌것은 잘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특정한 2명중 한명은 진작에 잡았고 나머지 한명은 중국에있는 상태였는데요.
경찰은 언론에 범인들을 잡으려면 구속등의 정보가 다른 공범에게 가면안된다 비밀을 유지해달라 엠바고를 걸어 다행히 자신의 동료가 이미 구속되고 자신이 범인으로 특정된지 모르던 중국에있던 범죄자가 재범죄를 위해 입국한 순간 검거하는데 성공을 하였죠.
나쁘게 보면kt가 임의로 사건을 축소한것이라 볼수있고 어쩌면 경찰 수사등에 방해요소가 될수있는 부분이있어 축소 발표하라고 종용했을수도있는 부분이라 보이네요.
앞으로 후속기사가 좀더 나와봐야지 알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