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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인구는 왜 실업자와 취업자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인가요?
경제활동인구라는 통계 용어가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 전체를 가리킨다고 들었는데, 왜 이 개념이 실업률 계산의 기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개념입니다. 실업자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전체가 아니라, 일정 기준에 따라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취업이 가능한 사람을 뜻합니다. 즉 취업자와 마찬가지로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 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됩니다. 반대로 학생•전업주부•은퇴자 등 가운데 취업하지 않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므로 이를 분모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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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자라는 기준자체가 일할 의사가 있으나 취업을 하지 못한 인구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쉬었음 청년의 경우는 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활동인구는 현재 일하고 있는 취업자와 일을 하고 싶어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를 합친 개념입니다. 실업자도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반면 학생, 전업주부, 은퇴자처럼 일을 하지 않고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만약 실업자를 경제활동인구에서 제외한다면 실업률 자체를 계산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경제활동인구는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사람 전체를 파악하기 위한 기준이며, 이를 통해 고용 상황과 실업 수준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자도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 시장에서 노동의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아서 실업자가 생긴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엡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아예 구직을 단념한자는 실업자로 포함하지 않고 경제활동인구로 보지 않으며 비경제활동인구로 제외시킵니다.
즉 실업자라는것은 현재 4주간 적극적으로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지 단기 알바일 경우 실업자로 포함되지만 실제일을하고 있는것이며 일자리르 찾기위해서 단기로 일을 한거기 때문입니다. 즉 결국 노동시장 참가자는 실업자도 대상이고 실제 구직 단념자라는게 비경제활동으로 분류가 되서 나누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떠한 비율을 구하는 공식에는 전체 분의 일부를 말합니다.
경제활동인구에는 취업자 +실업자를 넣고 전체파이를 말합니다.
그 중에 실업자를 골라낸다는 뜻이 실업률이므로 계산의 기준이 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활동인구는 현재 일하고 있는 취업자와, 일할 의사가 있고 구직 중인 실업자를 합한 개념입니다. 즉 단순히 ‘일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노동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를 분모로 사용합니다. 반대로 학생·전업주부·구직을 포기한 사람 등은 경제활동인구에서 제외됩니다. 그래서 실업률은 ‘전체 인구 중 실업자 비율’과는 다른 지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