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안전관리자 반복된 퇴사 권고사직

한달 일하고 자진 퇴사, 일주일 근무 중 권고사직으로 퇴사, 가장 오래 일할 직장이 두달 반인데 경험해본 직업은 산업안전 자격증을 따고 안전관리자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킥복싱 선수로 전국3위 입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도 없고 킥복싱은 온몸이 수술 흔적 투성이라 더 이상 다치고 또 수술하고 아프기 싫어서 은퇴를 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건일 산업안전기사입니다.

    건설 현장은 원래 텃세가 심하고 불안정한 곳이라 본인 탓이 절대 아닙니다.안전 자격증이 있으시니 일반 제조업 공장, 마트, 병원 같은 곳의 안전관리자로 지원해 보세요. 건설 현장보다 훨씬 조용하고 안정적입니다.아니면 구청에서 운영하는 체육센터 시설 관리직도 운동 경력이 있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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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승용 산업안전산업기사입니다.

    일단 자신감이 많이 하락하신것 같고, 소확행하시면서 단순하면서 짧은 일부터 하세요ㅜ

  • 안녕하세요. 강태훈 산업안전기사입니다.

    지금까지의 경력만 보면 건설현장 안전관리보다는 제조업 중소 기업의 안전보건관리 직무로 방향을 바꿔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짧은 퇴사가 반복됐더라도 산업안전 자격과 선수 경력이라는 강점이 있으니 당장 완벽한 직작보다 1년이상 버틸수 있는 곳을 찾으시는게 우선입니다.

    산업안전기사 취득과 실무역량을 쌓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킥복싱을 그만두신건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선택입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