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중에서 가장 덩치가 큰 공룡은 몇톤까지였다고 추정이 되나요?

공룡 화석들을 보면

크기가 상당한 화석들도 있는데

현대에서 연구하여 밝힌 결과치가 궁금합니다

공룡들 중에 가장 크고 무거웠던 공룡은

최대 몇톤까지 나간다고 나간다고

지금까지는 알려져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공룡 중 가장 크고 무거웠던 공룡을 정확히 한 종으로 확정하기는 어려운데요, 아무래도 화석이 완전하게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몸 전체의 크기와 체중을 추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현재까지의 연구를 종합하면, 가장 거대한 공룡들은 대부분 티타노사우루스류라는 거대한 용각류 초식공룡들이었습니다.

    현재 알려진 대표적인 거대 공룡으로는 우선 아르헨티노사우루스이 있는데요, 약 70톤 정도로 추정되는 자료가 있으며, 최근에는 가장 큰 개체의 뼈를 근거로 80톤 이상이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화석이 매우 불완전하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논쟁의 여지가 있습니다. 푸에르타사우루스의 경우에는 약 30m, 약 50톤 정도로 추정되지만 발견된 화석이 극히 적어 정확한 체중은 불확실합니다. 따라서 최대 몇 톤까지였나?라고 질문하신다면, 현재 연구에서 상당히 신뢰할 수 있는 범위로는 약 50~70톤대, 그리고 일부 최신 추정에서는 80톤을 넘었을 가능성까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0톤 이상의 공룡이 확실히 존재했다는 것은 현재까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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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까지 알려진 역사상 가장 무거웠던 공룡은 아르헨티노사우루스 등의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로 최대 80~90톤에 달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체 아프리카코끼리 15마리에 해당하는 무게로 흔히 보는 포터 트럭 80대 이상의 무게입니다.

    또 몸길이 역시 약 30~35m로 시내버스 3대를 이어붙인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화석이 일부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3D 골격 복원과 근육량 시뮬레이션을 통해 체중을 산출한 것이라 결과에 차이가 좀 있는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보수적인 경우 65~75톤 정도로 잡지만, 좀 더 공격적인 산출 모델에서는 최대 90톤까지도 봅니다.

    또 이런 추정방식 때문에 과거 일부 학설에서 100톤이 넘는 공룡들이 언급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고, 생물역학적으로 육상 동물이 다리로 버티며 걸어 다닐 수 있는 물리적 한계선도 약 90~100톤 안팎으로 분석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 과학에서 인정된 공룡의 최대 중량은 약 80~90톤 수준이라 볼 수 있습니다.

  • 현재까지는 용각류인 아르헨티노사우루스, 파타고티탄 등이 가장 무거운 공룡 후보입니다 .화석이 완전하지 않아 추정치에는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약 60~80통, 일부 연구에서는 90~100톤에 가까웠을 가능성도 제시됩니다. 다만 100톤 이상은 아직 확정된 수치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