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23만원까지 올랐던 삼천당제약이 왜 이렇게 된건가요?

한때 주가가 123만원까지 오르면서 코스닥 시총1위까지 하던 삼천당 제약이 반에 반토막인 22만원까지 떨어진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때 장중 최고가 백이십삼만삼천원을 터치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일위 왕좌에 올랐던 삼천당제약이 이토록 무참하게 폭락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전인석 대표이사의 이천오백억원 규모 대규모 지분 매각 즉 블록딜 추진 공시가 시장의 강한 불신을 초래한 상황에서 핵심 성장 동력이었던 먹는 비만 및 당뇨 치료제 복제약 계약에 대한 과대평가 의혹과 온라인 커뮤니티발 작전주 논란이 동시에 터졌기 때문이며 이에 실망한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패닉 셀링과 차익 실현 매물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가 고점 대비 반의 반토막 수준인 이십이만원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천당 제약의 주가가 지금 이렇게 내려가게 된 것은

    이는 기업이 주가 조작을 위해서

    계약 실적을 부풀려서 공시를 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하게 되었고 지금의 위치까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약관련 특허나 진행상황을 공개적으로 오픈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의심을 받는 것이 그대로 주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삼천당제약의 주가를 이끌었떤 에스패스의 기술계란에 대한 논란과 실체에 대해서도 문제가의 소지가 생겨서입니다. 우선 에스패스를 15조원정도의 미국시장으로 계약을 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파트너사를 비공개처리하고 그리고 판매수익의 90%를 가져간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허구성이 있다고 시장에서 보았으며 제대로된 계약 내뇽을 밝히지 않자 실제 공시내용과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거래소에서 불공실법인으로 지정하면서 주가가 폭락하게 된것입니다.

    거기다가 에스패스기술의 특허가 삼천당제약이 아니라 대만의 한 연구 파트너사로 출허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걷잡을수 없이 주가가 폭락하게 된 계기가 된것입니다 그런상황에서 대주주는 무려 2500억원 규모를 블록딜로 지분 매각하면서 사실상 투심을 약화시키고 먹튀논란까지 발생하며 주가가 22만원까지 떨어진것이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과거의 10만원대로 주가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