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앞으로의 가정사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사촌언니, 이모가 자꾸 죽는다고 합니다. 이모는 내일 다리 절단 수술이 잡혀 있고, 저희 엄마께서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매일 기도했습니다. 내일 수술 취소되게 해달라고요.. 사촌언니는 엄마 얼굴 보기 두려워 울고 죽고 싶다고 합니다
이모도 중환자실에 누워서 죽고 싶다고 하며 식사도 여태 하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지 않아서 염증이 더 심해져 다리가 썩은 상황이라 내일 절단을 해야 할텐데 기적이 일어 나겠죠? 오늘 절에 가서 108배랑 기도도 했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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