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중에 파는 견과류 바는 말씀하신대로 재료를 끈적하게 뭉치기 위해서 물엿, 설탕을 넣어서 당류가 보통 8~15g을 넘나드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 면에서 35g 한 개에 당류가 2.7g 수준이라면 당이 굉장히 적은 편에 속합니다.
전체 무게의 약 7.7% 정도만 당류인 셈인데, 시중에서 저당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건강 콘셉트 제품들이 보통 5g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훌륭한 영양 성분입니다. 이는 설탕 범벅 대신 견과류 자체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이 훨씬 높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아서 출출할 때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부담없이 드시기에 아주 좋은 선택이랍니다.
시중에 제품치고는 당 시럽을 최소화하고 알룰로스같은 대체당을 썼거나 견과류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가치있는 제품이니 걱정 내려놓으시어 건강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