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최근처럼 어려운 시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나라가 조금 이상한듯 하네요, 전반적으로 내수도 엉망이고, 경기도 눈에 띄게 좋아지지 않은 듯 한데, 어느 한쪽에서는 성과금파티에 더 많이 벌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회사가 정리단계에 있어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내몰리는듯 해요.
뭐 양극화가 없을수는 없지만, 너무 극심한거 아닌가 생각이들고 이 상황에서 경제적, 물리적으로 힘든것 외에 심리적으로도 상실감이 너무나 커지는듯 해요. 이전 imf처럼 동일한 상황에서 같이 일어나고자 하는 것과 달리 이제는 같은나라지만 딴세상을 사는것 같은데, 저만 느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