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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릴때는 다같이 캠핑을 자주 다녔었는데 지금은 컸다고 싫어하네요~
텐트에서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계곡도 있고 정자도 있는곳에서 딸아이와 소세지도 구워먹고 라면도 끓여서 먹던 그때가 참 그립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쁜사슴벌레157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준비하는것도 귀찮고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는게 가장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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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토레타
맞아요. 아이들하고 캠핑을 많이 다녔어요.
금요일 오후에 캠핑장으로 출발해서 일요일 오후에 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낚시도 하고 바베큐도 하고..
아이들이 크니까 같이 가는 날이 줄어 들더라구요.
좀 허전한 마음이 들기는 해요.
아이들 입장도 존중하면서 부부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아요.
일단 휴가 날짜를 맞추거나 가족행사는 같이 움직이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좀 커버리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친구와의 관계 아니면 본인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하게 되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진실한낙타288
저도 캠핑을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친구들과 자주 갔었는데 친구들이 결혼을 하면서부터 캠핑을 가기가 힘든것 같아요.
요즘 저도 이런저런 비쁘다보니 혼자서도 가질 못하고 있네요.
심야식당
저도 캠핑을 좋아하는데, 솔직히 정말 부지런하지 않으면 힘든 것 같아요 옛날에 아버지가 데리고 다녔을 때는 몰랐는데 제가 다니니깐 너무 힘드네요. 손도 많이 가구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