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때로는 힘든것도 즐겁고 행복했는데...나이들면서 체력적으로,환경적으로,아이들이 자라면서 집안 분위기등 여러 이유로 마음이 따라주지않고 의욕도 없어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것 같아요.
아마도 나 자신을 챙기며 쉬어가라는 신호일수도 있습니다.
님처럼 지난날 열심히 가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며 지냈던 추억에 새활력소를 마련하는 활동을 해보시면 분명 기분전환도 되고 더욱더 가족애도 생기며 좋은 날들을 보낼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참고하셔서 건강 잘 챙기시며 매일이 행복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