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가 길어지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정체기까지 찾아오면 정말 막막하실 텐데 시중의 다이어트 보조제는 보조개념 정도로 이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 흔히 쓰이는 가르시니아(HCA)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고 카테킨, 콜레우스포스콜리는 체지방 감소와 에너지 대사 촉진에 좋은 식약처 기능성 인증을 받을 성분 들이랍니다. 그러나 다양한 임상 결과를 보면 보조제 단독으로는 큰 효과를 보긴 어려우며, 식단 운동이 제대로 병행될 경우 10%정도의 효율을 더해주는 부스터 역을 합니다.
현재 정체기 때문에 힘드시겠으나, 보조지는 약간 심리적으로 위안과 약간의 대사 효율을 높여주는 페이스메이커로 활용해보시길 권장드릴게요. 고함량 카페인이나 특정 추출물은 간 수치 상승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서 성분을 잘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같이 운동, 식단을 이어가고 계셔서, 보조제 업싱도 충분히 다이어트 성공 하실거에요. 지금까지 잘 해오신 스스로 노력을 믿어보시어, 조금이라도 도움을 얻고자 하신다면, 보조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대부분 마케팅, 광고이긴 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