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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런닝 앱(나이키 런 클럽 등), 기록 측정하며 뛰면 뭐가 좋은가요?

주변 러너들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차고 런닝 앱을 켜둔 채 달리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단순히 그냥 뛰는 것과 페이스나 거리, 칼로리를 기록하며 뛰는 것이 동기부여나 실력 향상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력이야 꾸준히 오래달리면 체력이 붙어 점점 잘달리게 될테고 자세도 잡힐겁니다 그런데 오늘 몇킬로를 몇분페이스로 뛰었는지를 모르면 답답하지 않습니까 내 러닝화가 몇킬로를 달렸는지 쿠션감이 몇백킬로에 폼이 죽는지 알고 싶지 않습니까 오늘은 웬지 피곤하고 잘 안달려질때 그냥 감으로 느리게 뛰었나보다 하는것보다 기록으로 페이스랑 뛴거리를 봐야 명확해지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기록이 있어야 한달치를 훝어보면서 내 체력이 좋아지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몇분 페이스에서 근육이 비명을 지르는지 어느 코스에서 내가 더힘든지 이런걸 알아야 계획을 짜고 목표를 정할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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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좋은 건 페이스, 심박수, 케이던스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스마트워치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이 됩니다. 대부분 가민이나 순토 워치를 많이 사용하시죠. 러닝 앱은 스트라바, 나이키 런 클럽 등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런닝 앱을 켜둔 채 달리는 것은

    자신의 운동 페이스나 거리, 칼로리를 기록하며 뛰는 것으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매일 매일 이를 지켜보며, 비교하면 뛸때,

    운동의 꾸준한 지속성과 인내력, 지구력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