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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왜가리83

특출난왜가리83

런닝을 할 때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페이스는 어떻게 찾나요?

런닝을 할 때 나만의 적정 페이스와 적정한 달리기 거리를 어떻게 파악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달리면서 어느정도 힘든 수준일때 그런지 혹은 심박수나 다른 방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장난기있는호박전

    내일도장난기있는호박전

    런닝할때 페이스를 찾는 방법은 호흡에 있습니다.

    자신이 달렸을때 주변사람과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강도는 좀 낮은 강도 입니다.

    대화하기는 힘들지만 달리면서 기분이 좋은 상태가

    가장 편안하고 적당한 강도의 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 제일 괜찮은 방법은 스마트워치에서 런닝으로 해놓고 뛰면서 심박수 체크하는 방법인데요 존3 수준에서 뛰는게 좋더라고요. 너무 빠르게 뛰다보면 유산소보다는 무산소로 넘어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록 단축이나 페이스를 올리려는 목적이 아니다보면 요즘 유행인 슬로우 런닝으로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 짧은 문장은 가능 하면적절한 페이스라고해요말이 거의 안 나오면 너무 빠르고요

    심박수기준은 220에서 본인 나이빼면 최대심박수래요 최대심박의60%에서75%

    정도가 런닝시 적정한심박수라고합니다

  • 사전 운동후 내 몸에 힘들지 않다 싶을정도의 페이스로 달려보고 그 기록을 체크한후 그보다 살짝 빠르게 조금씩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 가장 좋아요

  • 초보 러너들은 킬로미터당 몇분에 달릴수 있는 지 시간을 체크해보고 자기 페이스를 찾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나서 페이스를 조정해요

  • 러닝을할때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페이스를 찾으려면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목표하는 거리를 뛸때 숨이 너무 차지 않는 존2 정도의 수준을 적절한 페이스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심박수가 페이스를 맞추는 기준이 될 수는 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건 호흡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에게 적절한 러닝은 숨쉬기가 너무 가쁘지 않고 자신만의 호흡으로 편안하게 달리기를 할 수 있으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입니다

  • 런닝 시 적정 페이스는 대화가 짧게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차는 수준이 기준이며, 너무 힘들다면 페이스가

    빠른 편입니다.

    심박수 기준으로는 최대심박수의 60~75% 구간이 무리 없이 지속 가능한 적정 강도입니다.

    달리기 거리는 달리고 난 다음 날에도 피로가 남지 않는 거리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러닝 적정 페이스는 숨, 대화, 회복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달리면서 짧은 문장은 말할 수 있고 노래는 힘들면 적정 페이스입니다. 자각 강도는(PRE) 10중 5-6정도(땀나고 숨차지만 끝까지 가능)로 하시고 심박수는 최대 심박 60-75%가 기본 지구력 페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