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괜찮은 방법은 스마트워치에서 런닝으로 해놓고 뛰면서 심박수 체크하는 방법인데요 존3 수준에서 뛰는게 좋더라고요. 너무 빠르게 뛰다보면 유산소보다는 무산소로 넘어가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록 단축이나 페이스를 올리려는 목적이 아니다보면 요즘 유행인 슬로우 런닝으로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러닝 적정 페이스는 숨, 대화, 회복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달리면서 짧은 문장은 말할 수 있고 노래는 힘들면 적정 페이스입니다. 자각 강도는(PRE) 10중 5-6정도(땀나고 숨차지만 끝까지 가능)로 하시고 심박수는 최대 심박 60-75%가 기본 지구력 페이스입니다.